미국 정크본드 전체의 가산금리가 9월 29일 308bp로 하루 새 6bp 더 벌어졌습니다. 가산금리는 회사채 금리가 같은 만기 국채보다 얼마나 높은지를 뜻하며, 돈을 떼일 위험에 시장이 매기는 값입니다. 9월 22일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넓어져 여섯 거래일 동안 42bp가 붙었습니다. 이튿날 10년물 국채금리는 5.29%, 30년물은 5.64%로 9월 들어 가장 높았습니다. 같은 날 발표된 물가는 예상보다 낮았는데도 장기금리는 내려오지 않았습니다. AI 데이터센터와 네오클라우드처럼 정크본드 시장과 사모신용에서 돈을 빌리는 차주에게는 기준금리와 웃돈이 함께 오르는 구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별 표시 CCC OAS 1,100bp 돌파가 유지되고 폭이 더 커졌습니다. 정크본드 최하단 CCC 이하 가산금리는 9월 29일 1,157bp로 하루 새 11bp 넓어졌고, FRED가 공개하는 2023년 10월 이후 구간에서 가장 높은 값을 다시 썼습니다.
특별 표시 확인 분기 말인 9월 30일 오후 연준 상설레포(은행이 국채를 맡기고 하루짜리 돈을 빌리는 창구)에서 12억달러가 쓰였습니다. 전날 합계 400만달러보다 크게 늘었고 9월 중 가장 많습니다. 다만 은행 준비금 약 2조9,300억달러에 견주면 0.04% 수준이고, 오전 운영은 0달러였습니다. 담보부 하루짜리 금리(SOFR)도 9월 29일 3.88%로 준비금 이자율(IORB) 3.90%보다 2bp 낮았습니다. 분기 말 하루의 창구 이용으로 보고 급증 경보선에는 미달로 판정했습니다. 10월 초에도 사용이 이어지는지가 다음 확인 지점입니다.
나머지 특별 표시 항목에는 새로 확인된 사건이 없습니다. 호주의 대형 사모신용 운용사가 환매를 멈춘 일이 있었지만 미국 비상장 BDC가 아니어서 따로 적었습니다.
정크본드 모든 등급이 또 넓어졌습니다
9월 29일에는 하이일드 모든 등급이 전날에 이어 벌어졌습니다. 투자등급도 1bp 넓어져 84bp가 됐습니다.
이번에는 한쪽으로 쏠리지 않았습니다. BB가 6bp, 단일 B가 7bp, CCC가 11bp 벌어져 최하단과 상단의 차이(CCC−BB 격차)는 968bp로 5bp만 늘었습니다. 신용이 약한 회사만 빠지는 모습이 아니라 정크본드 전체의 값이 한꺼번에 내려가는 모습입니다.
미국 밖도 같은 방향입니다. 유로 하이일드 가산금리는 9월 29일 294bp로 전날보다 5bp, 신흥시장 회사채는 147bp로 3bp 넓어졌습니다. 이 확대를 반영해 신용 스프레드 헤드라인 점수를 29점에서 31점으로, CCC와 품질 분화 점수를 62점에서 63점으로 올렸습니다.
물가는 식었는데 장기금리는 더 올랐습니다
9월 30일 발표된 8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는 1년 전보다 3.4% 올라 예상치 3.7%를 밑돌았습니다. 식품·에너지를 뺀 근원 물가도 3.0%로 예상 3.3%보다 낮았습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집계로 10월 금리 인상 확률은 약 37%로, 하루 전 약 51%, 일주일 전 약 71%에서 내려왔습니다.
그런데 국채금리는 앞뒤가 다르게 움직였습니다. 9월 30일 2년물은 4.88%로 1bp 내렸지만 10년물은 5.29%, 20년물은 5.68%, 30년물은 5.64%로 각각 3~5bp 올랐습니다. 같은 날 2분기 성장률이 연율 2.2%로 올려 잡히면서, 경제가 뜨거운 채로 높은 금리를 버틴다는 쪽으로 장기물이 움직였습니다. 달러는 9월 한 달 유로 대비 약 2.5% 올랐고, 유로는 9월 29일 2025년 5월 이후 가장 낮은 약 1.13달러까지 내려갔습니다.
단기 금리 부담은 줄고 장기 조달 부담은 커진 날입니다. 두 방향이 맞서 글로벌 유동성·정책 점수는 80점을 유지했습니다. 13개 영역 가운데 가장 높습니다.
PJM의 긴급 전력 조달이 내년 2월로 밀렸습니다
미국 최대 전력망 운영자 PJM이 9월 30일 시작하려던 신뢰도 백스톱 조달이 열리지 않았습니다.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FERC)는 9월 29일 PJM 제안을 받아들이면서도 효력을 5개월 정지해 2027년 2월 28일로 미뤘고, 세 가지 쟁점을 더 따지기로 했습니다. PJM은 일정을 다시 알리겠다고 했으며 10월 7일 시장이행위원회에서 경과를 보고합니다.
이 조달은 2028/29년 용량경매에서 신뢰도 기준에 6,831MW 모자란 부분을 메우려는 일회성 장치였습니다. 지불 용의 상한은 MW-day당 가중평균 555달러로 직전 경매 낙찰가 325달러보다 71% 높았고, 계약은 최장 15년이었습니다. 부족분을 메울 새 발전소 계약이 적어도 다섯 달 늦어진 셈입니다. 같은 주 PJM의 새 접속 절차 1단계에는 617개 발전 사업, 명판 기준 168.6GW가 들어갔고 그 가운데 가스가 81.1GW입니다. 이 사업들의 심사는 1~2년이 걸립니다.
전력이 늦게 붙으면 데이터센터 준공과 임대료 개시가 늦어집니다. Oracle이 뉴멕시코 Project Jupiter에 불가항력을 통지한 근거도 가스관과 연료전지 허가 지연이었습니다. 텍사스 주지사의 데이터센터 허가 중단(9월 21일)도 그대로입니다. 전력 공급을 늘리는 제도 장치가 미뤄진 것을 반영해 전력 인프라 점수를 67점에서 69점으로 올렸습니다.
사모신용 펀드는 운용사마다 사정이 크게 갈렸습니다
개인 투자자용 비상장 사모신용 펀드(BDC)의 3분기 환매 요청은 대형 펀드 대부분이 10%를 넘었습니다. 9월 30일 Goldman Sachs Private Credit Corp는 요청이 발행주식의 2%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1분기 4.99%, 2분기 3.24%에 이어 세 분기 연속 5% 한도 아래입니다.
Goldman 쪽은 투자자 상당수가 자사 자산관리 창구에서 들어와 오래 들고 있는 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같은 서한에서 운용사는 신규 대출 가산금리가 2025년 말보다 약 25bp 넓고, 약정 조건도 빌려주는 쪽에 유리해졌다고 적었습니다. 부채가 많은 중견 소프트웨어(SaaS) 차주는 여전히 돈을 구하기 어렵다고도 했습니다. 대주가 차주를 가려 받는 시장이라는 뜻입니다.
상장 BDC 47곳의 가격 대비 순자산 중위값은 9월 30일 종가 기준 0.68배로 0.71배에서 내려갔습니다. 평균은 0.75배입니다. 상장 주식으로 사고파는 BDC가 장부 가치의 3분의 2 남짓에 거래된다는 뜻이고, 9월 28일 장외 매수 제안이 Apollo·Ares 비상장 펀드를 순자산보다 13~15% 싸게 부른 것과 같은 방향입니다. BDC 점수는 가격 하락을 반영해 77점에서 78점으로 올렸습니다. Goldman의 낮은 요청은 누그러뜨리는 근거이지만, 한 운용사의 사정이어서 업계 전체의 요청 비율을 바꾸지는 않습니다.
바다 건너에서는 멈춤이 나왔습니다. 호주 최대급 사모신용 운용사 Metrics Credit Partners(운용자산 약 400억호주달러)는 9월 30일 상장 펀드 세 곳 아래의 비상장 펀드 환매를 일시 중단했습니다. 감사인 KPMG가 비상장 상업용 부동산 지분의 공정가치 가정에 이견을 보이며 연간 재무제표에 서명하지 않았고, 세 상장 펀드는 자산가치를 깎은 뒤 9월 28일부터 거래가 정지된 상태입니다. S&P는 Metrics 도매 펀드 네 곳을 관찰대상에 올렸습니다.
Metrics의 대출은 부동산 중심이고 AI 인프라와 직접 이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개인 자금을 받아 비상장 대출을 들고 평가액을 운용사가 매기는 구조는 미국 비상장 BDC와 같습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9월 28일 사모자산 평가를 엄격히 따지라는 성명을 낸 직후, 감사인이 평가 가정을 문제 삼아 펀드가 멈춘 첫 사례입니다. 이 사건을 반영해 사모신용 점수를 65점에서 66점으로 올렸습니다.
AI 칩 수요는 강했고, 칩 주식은 제자리였습니다
Micron은 9월 30일 장 마감 뒤 회계 4분기 매출 542억3,000만달러를 발표했습니다. 시장 예상 510억7,000만달러를 넘었고 1년 전 113억2,000만달러의 약 네 배입니다. 다음 분기 매출 전망은 약 615억달러로 예상치 570억달러보다 높았습니다. 회사는 고대역폭 메모리(HBM) 공장 두 곳에 2,500억달러를 투자하고 있습니다. 데이터센터가 칩을 사들이는 속도가 아직 줄지 않았다는 증거입니다.
반도체지수는 9월 30일 12,628.62로 전날과 거의 같았습니다. 한국 코스피는 3분기에 18.8% 내려 세계에서 가장 부진한 시장 가운데 하나가 됐고, 분기 초 AI 거래가 한꺼번에 청산되면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향후 이익 대비 주가(선행 P/E)는 4~5배로 내려왔습니다. 이익은 늘어나는데 값은 먼저 빠진 것입니다. 이익이 정점에 가깝다고 보는 쪽이 늘었다는 뜻이며, 분배기의 모습입니다.
빌려서 짓는 쪽의 부담은 그대로입니다. Oracle의 2056년 만기 채권 수익률은 불가항력 통지 뒤 8%를 넘었고, 주가는 9월 30일 137.30달러로 52주 고점 322.54달러보다 약 57% 낮습니다. 설비투자 가이던스를 내린 하이퍼스케일러는 여전히 없어 빅테크 CAPEX와 자금조달 점수는 72점을 유지했습니다.
오늘 바뀌지 않은 핵심 위험
데이터센터 금융은 70점입니다. Oracle이 임차한 Project Jupiter의 은행 약 20곳 건설대출 180억달러는 9월 24일 기준 액면 90 아래에서 호가됩니다. 불가항력 통지는 기한이익상실 사유가 아니지만 인정되면 임대료 개시가 최대 3년 밀립니다. CoreWeave가 빌려 쓸 Digital Drive 데이터센터는 9월 23일 5년 채권을 9.25%에 팔았습니다.
GPU 담보대출은 69점입니다. CoreWeave의 GPU 담보 가산금리는 3월 SOFR+225bp, 5월 +450bp, 8월 +550bp로 벌어졌습니다. 약정 위반을 자본 보충으로 무제한 메울 수 있는 기간은 10월 28일에 끝납니다. 9월 H100 온디맨드 임대가격 중위값은 시간당 3.25달러입니다.
레버리지론·소프트웨어는 67점입니다. 액면 90 미만 대출 비중 11.18%, 소프트웨어 론 평균 87.73, 지수 호가 95.58은 모두 8월 말 값이며 9월 값은 10월 초에 나옵니다. 차환 위험은 65점입니다. 상장 BDC Trinity Capital은 9월 30일 2032년 만기 7.50% 채권 3억5,000만달러의 가격을 정했습니다. 발행 창구는 열려 있고 금리는 높습니다.
파생상품·레버리지는 58점으로, 마진부채 1조4,538억달러(8월 말)가 최신입니다. 단기자금시장은 24점으로 분기 말 창구 이용을 빼면 조용합니다.
전이 경로와 완화 요인
오늘 확인된 사실은 이렇게 이어집니다. 물가가 식었는데도 장기 국채금리가 올랐고, 정크본드 가산금리는 여섯 거래일 연속 모든 등급에서 넓어졌습니다. AI 인프라 차주는 이 두 가지를 동시에 떠안습니다. 이들이 기대는 전력은 PJM의 긴급 조달이 다섯 달 밀리며 더 늦게 붙게 됐습니다. 대출을 들고 있는 사모신용 쪽에서는 상장 BDC가 장부 가치의 0.68배로 내려왔고, 호주에서는 감사인이 평가를 문제 삼아 펀드가 멈췄습니다. 조달 비용 상승, 전력 지연, 대주의 평가 불신이 한 줄 위에 놓여 있습니다.
완화 요인도 분명합니다. 물가 둔화로 10월 인상 확률이 약 37%까지 내려왔고 2년물도 내렸습니다. 투자등급 가산금리 84bp와 하이일드 308bp는 3월 30일 고점 346bp보다 아직 낮습니다. Micron은 매출과 전망 모두 예상을 넘었고, Goldman 비상장 BDC처럼 환매 요청이 줄어드는 펀드도 있습니다. 단기자금시장에는 분기 말을 빼면 긴장 신호가 없습니다.
13개 영역 점수
0~100점이며 비교 기준은 9월 30일 발표 점수입니다. 다섯 영역이 올랐고 여덟 영역은 근거가 바뀌지 않았습니다.
| 영역 | 점수 | 9월 30일 대비 | 근거(기준일) |
|---|---|---|---|
| 단기자금·레포 | 24 | 0 | SOFR 3.88%로 IORB보다 2bp 낮음(9/29), 상설레포 분기 말 12억달러(9/30), 준비금 2조9,302억달러(9/23 주) |
| 신용 스프레드 헤드라인 | 31 | +2 | HY 302→308bp, IG 83→84bp, BB 183→189, B 309→316bp(9/29). 유로 HY 294bp·신흥시장 147bp |
| CCC와 품질 분화 | 63 | +1 | CCC 1,146→1,157bp로 2023년 10월 이후 최고, CCC−BB 963→968bp(9/29) |
| 차환 위험 | 65 | 0 | Trinity Capital 7.50% 2032년물(9/30), Oracle 2056년물 8% 초과. AI 거래 철회 없음 |
| 파생상품·레버리지 | 58 | 0 | 마진부채 1조4,538억달러(8/31), CDX 절대 수준 미확인 |
| 빅테크 CAPEX·자금조달 | 72 | 0 | 가이던스 하향 없음. Micron 다음 분기 매출 전망 약 615억달러(9/30) |
| 데이터센터 금융 | 70 | 0 | Project Jupiter 180억달러 대출 액면 90 미만(9/24). 새 발행·연체 없음 |
| GPU 담보대출 | 69 | 0 | CoreWeave 225→450→550bp(3~8월), H100 3.25달러/시간(9월) |
| 레버리지론·소프트웨어 | 67 | 0 | 90 미만 11.18%·소프트웨어 론 87.73·지수 호가 95.58(8/31) |
| 사모신용 | 66 | +1 | 호주 Metrics 감사 서명 거부·환매 중단·S&P 관찰대상(9/30). 피치 디폴트율 6.3%(8/31) |
| BDC | 78 | +1 | P/NAV 중위 0.71→0.68배(9/30). Goldman 비상장 BDC 요청 2%는 개별 사례 |
| 전력 인프라 | 69 | +2 | FERC가 PJM 백스톱 조달을 2027-02-28로 정지(9/29), 텍사스 허가 중단 지속 |
| 글로벌 유동성·정책 | 80 | 0 | 10년 5.29%·30년 5.64%(9/30) 상승 대 PCE 3.4%·10월 인상 확률 약 37% |
| 종합 위험도 | 13개 영역 가중평균. 데이터센터·GPU·레버리지론·사모신용·BDC 가중치 2, 빅테크·전력·글로벌 유동성 1.5, 나머지 1 |
주식시장 단계 판정
미국과 글로벌은 유동성 둔화기, AI 반도체·인프라는 과열과 분배기로 진행 순서상 한 단계 뒤라는 판정을 유지합니다. 신용 축은 한 주 넘게 수축 쪽으로 기울고 있지만 투자등급은 84bp로 낮고, 이익 추정치는 하향되지 않았습니다. 물가 둔화로 단기 금리 부담이 줄어든 것은 유동성 둔화기 안에서의 변화이며 단계를 바꿀 근거로 보지 않았습니다.
| 축 | 근거(기준일) |
|---|---|
| 밸류에이션 | S&P 500 7,651.54(9/30) ÷ CY2026 EPS 361.38달러 = 21.17배. 골드만 집계 선행 P/E 19배(9/28). MSCI ACWI 선행 16.87배(8/31) |
| 이익 추정치 | FactSet 3분기 EPS 추정 6월 말 대비 +1.3%(9/28 보도), CY2026 361.38달러(8/31). Micron 다음 분기 전망 예상 상회(9/30) |
| 시장 폭 | 9/30 S&P 500 −0.25%, 나스닥 +0.24%, 다우 −0.86%, 러셀2000 −0.39%로 대형 기술주만 올랐습니다. 골드만: 시장 폭 닷컴 버블 이후 최저(9/28) |
| 섹터 순환 | 9/30 Alphabet 약 +3%, Microsoft +1.9%, 소프트웨어 강세, 반도체지수 보합. 유럽 Stoxx 600 보험 −1.4%·은행 −0.8% |
| 변동성 | VIX 16.34(9/30 종가), FRED 게시 16.04(9/29). MOVE 주간 약 +30%(9/25 주) |
| 신용시장 | IG 84·HY 308·BB 189·B 316·CCC 1,157bp, CCC−BB 968bp(9/29). 유로 HY 294bp·신흥시장 147bp(9/29). 피치 사모신용 디폴트율 6.3%(8/31) |
| 유동성 | 2년 4.88%·10년 5.29%·30년 5.64%(9/30), SOFR−IORB −2bp(9/29), 상설레포 12억달러(9/30), 준비금 2조9,302억달러·연준 총자산 6조7,477억달러(9/23 주), 광의 달러지수 119.6577(9/25) |
| 대상 | 단계 | 근거(기준일) |
|---|---|---|
| 미국 주식시장 | 유동성 둔화기 | 10년물 5.29%, 정책금리 3.75~4.00%에 연말 추가 인상 시사. PCE 둔화로 10월 인상 확률 약 37%. 이익 추정치 상향 유지, IG 84bp라 신용 수축기로 넘기지 않음(9/30) |
| 글로벌 주식시장 | 유동성 둔화기 | 9/30 닛케이 +1.94%, 코스피 −0.48%(3분기 −18.8%), Stoxx 600 −0.5%(9월 −2.5%). 유로 HY·신흥시장 스프레드 확대(9/29) |
| AI 반도체·인프라 | 과열과 분배기(1단계 뒤) | Micron 사상 최대 실적과 강한 전망에도 반도체지수 보합, 코스피 AI 대형주 선행 P/E 4~5배로 청산. 차주들은 9%대 조달, 건설대출은 액면 90 아래(9/30) |
특별 표시 항목
| 항목 | 상태 | 내용 |
|---|---|---|
| CCC OAS 1,100bp 돌파 | 돌파 유지·확대 | 1,157bp(9/29). 9/28 1,146bp에서 11bp 확대. 2023년 10월 이후 공개 구간 최고 |
| 상설레포 사용 급증·SOFR−IORB 5bp 이상 확대 | 미달 | 분기 말 9/30 오후 12억달러(오전 0), 준비금의 약 0.04%. SOFR 3.88%−IORB 3.90% = −2bp(9/29) |
| 비상장 BDC 추가 게이팅 | 미국 새 사례 없음 | Goldman 비상장 BDC는 요청 2%로 한도 아래. 호주 Metrics 환매 중단(9/30)은 BDC가 아니어서 사모신용 영역에 반영 |
| 데이터센터 ABS·CMBS 첫 연체 | 미확인 | 데이터센터를 분리한 연체 집계가 없습니다. 미발생 확인이 아닙니다 |
| 네오클라우드 등급 강등·커버넌트 위반 | 확인 없음 | 신용평가사의 새 조치를 찾지 못했습니다. CoreWeave의 무제한 자본 보충 허용은 10월 28일까지입니다 |
| 하이퍼스케일러 캐펙스 가이던스 하향 | 없음 | 새 가이던스 발표가 없었습니다. Micron은 공급 쪽 기업이며 전망을 올렸습니다 |
확인하지 못한 것
- 9월 30일 SOFR와 FRED 스프레드(분기 말 값), 연준 H.4.1의 9월 30일 주 준비금·총자산은 확인 시점에 게시되지 않았습니다(발표 대기). H.4.1은 10월 1일 오후 발표 예정입니다.
- CDX IG·HY의 절대 수준은 S&P DJI·Cbonds 모두 구독자에게만 공개해 확보하지 못했습니다(접근 실패).
- LME를 포함한 레버리지론 디폴트율은 2026년 값의 원문을 찾지 못했습니다. 검색된 PitchBook 기사는 2025년 4월 기준이었습니다.
- 레버리지론 9월 말 부실 비중·소프트웨어 론 가격·지수 호가는 10월 초 발표 예정이어서 8월 말 값을 썼습니다(발표 대기).
- 데이터센터 ABS·CMBS 연체는 분리 집계가 공개되지 않습니다(자료 미공개). 미발생을 뜻하지 않습니다.
- 사모신용 실현 회수율, 수정대출 LTV, BDC 만기연장(amend-and-extend) 건수는 공개 집계가 없습니다(자료 미공개).
- Oracle 5년 CDS의 최근 bp 수치, 광의 달러지수의 9월 25일 이후 값, 발전사업자 주가의 9월 25일 이후 값은 이번에 확인하지 못했습니다.